"악취 나는 스튜디오" 고경표, 메인 앵커 앞두고 화끈하게 퇴사 (비밀은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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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나는 스튜디오" 고경표, 메인 앵커 앞두고 화끈하게 퇴사 (비밀은 없어)[종합]

'비밀은 없어' 고경표가 그토록 바랐던 메인 앵커 오디션장에서 화끈하게 퇴사를 선언했다.

진짜 중요한 건 "내 마음은 내가 지키는 '호심술'"이라는 우주의 응원은 기백에게도 큰 힘이 됐다.

그렇게 속마음이 쏟아지려는 찰나, 기백이 걱정돼 오디션장을 들른 우주가 또 한 번 '호심술'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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