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왕 대호’ 김대호, 울릉도 커플 결혼식 사회 약속 지켰다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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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왕 대호’ 김대호, 울릉도 커플 결혼식 사회 약속 지켰다 (나혼자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지난해 울릉도 임장 당시 만난 커플의 결혼식 사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울에서 대구까지 이동하는 ‘의리왕 대호’의 면모를 예고한다.

김대호는 지난해 울릉도에서 우연히 만나 시간을 보낸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가 MZ 커플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다가 실수를 하자, 하객들이 깜짝 놀라며 귀를 의심하는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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