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안유진, 어느날 나 좀 거슬린다고…저도요"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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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안유진, 어느날 나 좀 거슬린다고…저도요" (홈즈)

아이브 레이가 안유진과의 유쾌한 일화를 전한다.

양세형은 레이를 콩순이 포즈의 원조로 소개하며, '홈즈'의 시그니처 포즈를 새롭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레이는 즉석에서 '홈즈'에 어울리는 시그니처 포즈를 새롭게 만들어 제안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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