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SM브랜드마케팅과 함께 영화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연다.
'파묘'가 SM브랜드마케팅과 함께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파묘: 그곳의 뒤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판매되는 '파묘'만의 독창적인 굿즈와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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