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2’로 칸 초청…1000만 관객 돌파 관심 ‘크로스’선 코믹 연기·SF물 ‘호프’ 촬영도 마쳐 7월13일부터 ‘맥베스’로 5주간 연극무대 올라 배우 황정민(53)의 질주가 계속된다.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과 강력범죄수사대의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2년 ‘리처드 3세’ 이후 2년 만에 주연한 연극으로, 그는 2018년 10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 ‘리처드 3세’를 시작으로 바쁜 영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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