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장영란, 사야가 호캉스를 즐겼다.
한고은은 "언니가 쏠게"라며 스위트룸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네.난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 이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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