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제작에 참여한 프로듀서가 아동 성매매·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데 이어 추가 아동 성매매 혐의가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이토의 혐의는 지난해 12월 만 17세 미성년자에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하고 이를 촬영한 혐의다.
앞서 이토는 지난 2021년 9월 나가노현에 거주하는 여고생이 18세 미만의 미성년임을 알면서도 나체의 셀카 사진을 스스로 촬영해 자신에게 보내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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