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의 갈등이 터지면서 뉴진스의 활동에 불똥이 튀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는데, 혜인의 부상까지 겹치면서 뉴진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가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도 민 대표는 뉴진스의 컴백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경영진의 갈등, 부상으로 인한 멤버의 부재 속에서도 뉴진스는 한국과 일본 활동을 통해 4세대 대표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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