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둘째이자 장녀 남보라가 11번째 동생을 군대에 보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오늘 제 동생 11번째가 군대 간다.그래서 지금 훈련소에 가는 길이다.이제 훈련소 가기 전에 먹을 거를 좀 사려고 카페에 왔다"라며 동생과 외출에 나섰다.
이어 남보라의 가족은 경우가 입대하기 전 다 같이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에 모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