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백상은 '사랑꾼' 특집…이도현→황정민 애정표현 속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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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백상은 '사랑꾼' 특집…이도현→황정민 애정표현 속출 [엑's 이슈]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의 영예를 얻은 그는 함께 '파묘'에 출연한 배우들을 비롯,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으며 마지막으로 "지연아 고맙다"라며 공개 연애 중인 임지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수상소감으로 마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함께 백상예술대상에 등장한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눈길을 모았다.

이병헌은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참석하게 됐고, 이민정은 신하균과 함께 작품상 시상을 위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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