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정은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된다…24시간이 부족한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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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정은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된다…24시간이 부족한 이중생활

이정은과 정은지가 24시간이 부족한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극 중 이정은과 정은지가 낮에는 50대, 밤에는 20대로 회춘과 노화를 반복하는 취준생 이미진 역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이미진 캐릭터의 낮과 밤을 연기할 이정은과 정은지의 연기 변신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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