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지윤은 "좋은 자식은 못 됐지만 좋은 부모는 되고 싶은 맘.엄마 주려고 학교에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가방이 눌려서 망가졌다고 어제 하굣길에 펑펑 울던 너.울보인 건 영락없이 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의 자녀가 박지윤에게 선물한 카네이션과 5만원 권 지폐가 그려진 카드가 놓여 있다.
또 박지윤은 골프를 치며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한창 힘들 때 생각 좀 비우려고 시작했지만 재밌어서 푹 빠진 골프.매일 매일 골프만 치는 베짱이이고 싶지만, 현실은 열심히 일해서 그린피 벌어야하는 개미인걸로"라며 골프 라운딩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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