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측은 지난 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통해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 부문 등에서 선정된 총 16편의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 부문을 비롯해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에서 시상하는 넷팩상,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에 신설 배급지원상(주식회사 지원 후원)까지 총 15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경쟁 부문에서는 남궁선 감독의 '힘을 낼 시간'이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한 것에 더해 배우상과 왓챠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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