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안은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8일 오후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안은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감 짧게 한다고 길채낭자를 빼먹었소.정말 고마웠소.덕분이오"라고 밝히며 안은진의 SNS를 태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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