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김하늘은 나쁜 놈들 멱살 잡는 KBM 방송국 기자 서정원으로 분해 연이은 사건들 속 진실을 파헤치는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선을 세밀하고 묵직하게 담아냈다.
거침없는 취재 본능으로 온갖 나쁜 놈들의 죄를 까발리는 기자의 모습부터 인생의 정점에서 한순간에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리고, 남편과 전 남자친구 사이 비틀린 삼각관계에서 겪는 혼란, 믿었던 남편의 두 얼굴을 마주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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