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5월호를 통해 최규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당당하고 귀여운 MZ 재벌녀 희연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최규리는 이번 화보에서 고혹적인 얼굴과 대비되는 말괄량이 같은 표정과 포즈로 23살 최규리 그 자체의 매력을 그대로 표현했다.
최규리는 1년 전 '데이즈드'와의 만남,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화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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