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고가 앨범 논란에 휩싸이자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 개시된 SEVENTEEN BEST ALBUM '17 IS RIGHT HERE (Deluxe Ver.)'의 가격 표기 오류와 관련해 안내드린다"며 "준비 과정에서 베스트 앨범의 취지에 맞춰 희소성보다는 더 많은 팬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기획 방향성을 수정하면서 구성품 및 가격이 변경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운영상의 오류로 인해 최종 가격이 아닌 최초에 기획한 가격으로 유통처에 잘못 안내되어 판매 페이지 내 가격 표기 오류가 발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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