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삼촌' 송강호 "이규형 현장서 핸드폰만…알고 보니 대본, 역시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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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삼촌' 송강호 "이규형 현장서 핸드폰만…알고 보니 대본, 역시 선배님"

'삼식이 삼촌' 신인배우 송강호가 선배(?)들에게 배운 점을 밝혔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그러면서 "오늘 아쉽게도 못나왔지만 이규형 씨가 촬영을 하는데 자꾸 핸드폰을 하고 있더라.배우의 태도가.촬영하는데 계속 핸드폰을 하나 무슨 일 있나 했다.뒤에서 몰래 봤는데 그게 다 대본이다.대사량이 너무 많으니까"라고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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