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가 K팝신에 새로운 컴백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목표 없는 성장은 없다 → 이번 활동 테마는 '허슬'.
이번 활동 테마에 대해 이상민 총괄 디렉터는 “작년 라이즈의 목표는 데뷔였고, 성공적으로 데뷔한 지금의 라이즈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필요했다.그래서 멤버들과 함께 올해는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는 데서 더 나아가 스케일을 키워 공연, 투어까지 해내는 아티스트가 되어보자는 목표를 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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