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세상 모든 어린이가 행복할 자격이 있는 만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저 역시 어릴 때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보아는 지난해 1월에도 보호 종료를 앞둔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SM 관계자는 “보아는 평소 멘토링에 관심이 많은 만큼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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