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정은지, 급속 노화 스위치 On & Off…수상한 이중 생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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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정은지, 급속 노화 스위치 On & Off…수상한 이중 생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과 정은지가 24시간이 부족한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업준비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 있는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드라마다.

뿐만 아니라 이미진 캐릭터의 낮과 밤을 연기할 이정은과 정은지의 연기 변신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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