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삭발까지 감행했다는 박지현의 ‘미스터트롯2’ 도전 성공 스토리가 감탄을 유발한다.
박지현은 ‘라스’ 맨 끝자리를 사수하고 싶다면서 그 이유를 밝혔는데, 바로 얼굴 좌우가 심한 비대칭이라고.
박지현은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박영규, 유세윤의 개인기에 도전했는데, 어떤 반응을 얻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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