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이정은과 정은지는 낮에는 50대, 밤에는 20대로 회춘과 노화를 반복하는 취준생 이미진 역을 맡았다.
이에 이미진 캐릭터로 586세대와 MZ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줄 이정은과 정은지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밤낮없이 함께 하고 싶은 이정은, 정은지의 좌충우돌 인턴쉽이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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