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최악의 악' 디즈니+ 약진…'마스크걸'→'정신병동' 넷플릭스 눌렀다 (종합)[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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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최악의 악' 디즈니+ 약진…'마스크걸'→'정신병동' 넷플릭스 눌렀다 (종합)[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가 약진을 보인 가운데, 넷플릭스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디즈니+는 최고 인기작이던 '무빙'이 총 7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최악의 악'도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난해에 비해 엄청난 약진을 보여줬다.

그리고 '무빙'이 TV 부문 대상을 비롯해 3관왕을 차지했고, '최악의 악'도 드라마 연출상을 수상하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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