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 측은 8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등 출연진들의 자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어 비밀스러운 야욕을 지닌 국무총리 선우재 역으로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이희준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자유의 20년 지기이자 BF 그룹의 기술총책임자 온산으로 분한 이무생은 “그동안 ‘지배종’과 온산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
또 BF 생명공학 박사 김신구 역의 김상호, BF IT 전문가 서희 역의 전석호, BF 기획실장 정해든 역의 박지연 역시 “그동안 ‘지배종’을 사랑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배종’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란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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