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인연' 임수향♥지현우, 애틋함과 안타까움 사이 (미녀와 순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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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인연' 임수향♥지현우, 애틋함과 안타까움 사이 (미녀와 순정남)

지난 4일, 5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3, 14회에서는 원수로 엮인 가족들 사이 이별의 아픔을 겪었지만, 굳건한 마음으로 사랑을 이어가는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대충의 집으로 이사 간 도라는 그와 운명이라 여겼지만, 필승의 외할아버지 김준섭(박근형 분)이 엄마 미자로 인해 죽게 되면서 도라와 필승 가족들은 되돌릴 수 없는 원수 집안이 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필승은 도라를 한눈에 알아봤지만, 도라는 필승을 기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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