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긍정적 마인드를 패러디한 '원영적 사고'가 밈(meme)으로 번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예능에서도 본투비 아이돌로서의 프로의식이 돋보인 것.
장원영은 "이유가 있다.팬 사인회는 시간을 내셔서 오는 건데, 시간이 길지가 않다.바로 (포즈가) 나와줘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꽉 채울 수 있다"며 정해진 시간 안에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단련이 되어있어야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아이돌 하려고 태어난 듯", "아이돌의 인간화", "본투비 아이돌", "마인드가 올바르다", "프로 아이돌", "잘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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