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은 앞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르자, "예능인상을 수상하게 된다면 600만이 넘는 구독이 님들에게 영광을 돌릴 것"이라며 고척돔을 빌리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그러면서 고척돔 팬미팅을 열기 위해 대관료를 알아봤다며 대략 3억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나영석은 "고척돔은 너무 무리다.
왕도 그러는데"라며 나영석의 번복을 이해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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