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개그맨 이수근에게 골프 실력을 멸시했다며 도전장을 던졌다.
당시 이수근은 "밑에서 자꾸 연습하지 말고 직접 좋은 공기 마시고 라운딩을 해야 골프의 맛을 느낀다"고 말하며 전현무를 라운딩장으로 데려갔다.
전현무는 "세 시간 내내 비웃는 거야! '골프의 세계에 마음을 열라'고 해놓고 마음을 닫게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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