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민경화(이승연 분)에게 쫓기던 이영애(양정아 분)가 어린 문수정(기소유 분)과 용장원(박철민 분)을 만나 무사히 여의주(서준영 분)를 낳음과 동시에 네 사람의 인연이 묶이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살아보려 버둥대는 이영애의 손을 매몰차게 뿌리친 민경화는 이영애가 벼랑에서 추락하자 장명철에게 뒤처리까지 지시해 보는 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혹시나 민경화에게 들킬까 병원조차 마다한 이영애는 문수정과 용장원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다해 지키려던 아이를 출산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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