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에서 '파묘' 팀이 최다 노미네이트에 이어 영화부문 최다 수상했다.
냉엄한 영화계의 겨울을 깨고 각각 1188만명, 1312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묘'와 '서울의 봄'이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됐다.
먼저 봉길 역의 이도현이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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