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무빙', 60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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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무빙', 60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종합)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무빙'이 '60회 백상예술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영화 부문 작품상은 1000만 관객을 넘긴 '서울의 봄'에게 돌아갔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는 "숙명처럼 김성수 감독님을 만나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게 됐다.어려운 작품을 흔쾌히 결정해준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등의 배우들에게 고맙다"며 "이 영화로 팬데믹 이전의 극장 상황을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그걸 달성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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