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가요계 대표 안경좌 10CM랑 한 차로 가 EP.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도르됐고, 10CM의 권정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당시 일정이나 출연료가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얘기해서 섭외를 거절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칼 같이 일해서 사고낸 적이 없었다가 어느 날 같은 시간에 2개의 공연을 잡았던 대형 실수를 털어놓으며 "그걸 가수가 감당하면 안 되더라"고 매니저를 구한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