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 백상예술대상] '서울의봄', 작품상 "황정민x정우성 선택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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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백상예술대상] '서울의봄', 작품상 "황정민x정우성 선택 감사"

이날 '서울의 봄'은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는 "이 작품을 만들어야겠다 준비를 하고, 숙명처럼 마스터 김성수 감독님을 만나서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라며 "어려운 작품 흔쾌히 선택한 황정민 정우성 등 모든 배우들, 이모개 촬영 감독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 대상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최소 4부작 이상·연작의 경우 심사일 기준 3분의 1 이상 방송된 작품),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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