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팬사랑을 드러내다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때 아닌 비난에 휩싸였다.
백현이 오랜 기간 자신을 좋아해준 팬을 향해 마음을 전하려다 때아닌 갑론을박에 휩싸인 것.
이후 팬은 자신의 SNS에 "애(백현)는 잘못 없다.잘못이라면 너무 매력적이라는 것뿐"이라며 "기록을 더 남기지는 않지만 응원하고 있다.제발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사랑이 당연한, 사랑만 잔뜩 받는 귀염둥이 강아지이길 바란다"는 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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