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관왕…'파묘' 장재현 감독상 영예 "잘하라는 격려 감사해"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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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관왕…'파묘' 장재현 감독상 영예 "잘하라는 격려 감사해" [백상예술대상]

'백상예술대상'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영예를 얻은 '파묘'의 장재현 감독은 "존경하고 훌륭하신 감독님과 어깨를 같이 나눈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더 열심히 잘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상 감사히 받겠다"고 말했다.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후보자(작)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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