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백상] 수지 “MC 100회”·박보검 “난 10년”…신동엽 “관리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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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백상] 수지 “MC 100회”·박보검 “난 10년”…신동엽 “관리 열심히 하겠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 백상예술대상 3MC가 활기찬 인사로 시상식의 막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날 3MC는 “백상의 중심 신동엽, 아이콘 수지, 얼굴 박보검이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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