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수지, 박보검 백상예술대상 3MC가 활기찬 인사로 시상식의 막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날 3MC는 “백상의 중심 신동엽, 아이콘 수지, 얼굴 박보검이다”라고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채영, 과감한 노브라+빨강 슈트…파격 패션 ‘눈길’ [IS하이컷]
손담비, 딸 해이와 외출…명품 패딩 입은 ‘러블리 베이비’ [IS하이컷]
서민재, 아기 띠 매고 홀로 육아 근황…“다 좋아하는 줄 아나” [IS하이컷]
‘폭싹’ 아이유 시어머니 故 강명주, 오늘(27일) 1주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