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은 '무빙'의 강풀의 품에 돌아갔다.
그는 '무빙'의 구성원들과 가족에게 감사를 전한 뒤 "문장 속에서 헤매고 계실 동료 작가 분들께 응원 보낸다"면서 "와보니까 만화가가 저까지 세 명 있더라.그런데 지금 다 만화를 안 그리고 있다.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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