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예비신부' 아리, 결혼 앞두고 올린 장문의 글…“여러분들이 우려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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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예비신부' 아리, 결혼 앞두고 올린 장문의 글…“여러분들이 우려하는 일”

그룹 '타히티' 출신 가수 아리(29·김선영)이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36·김려욱)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개인 SNS 계정에 심경 글을 올렸다.

아리는 지난 4일 개인 SNS 계정에 "어느덧 봄이 왔다.해가 맑은 날이 잦아질수록 나의 마음에도 온기가 올라오는 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려욱은 지난 3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리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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