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100회까지 '백상예술대상' 사회를 맡고 싶다고 전했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지난해(59회)에 이어 올해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아 화제가 됐다.
박보검은 "저는 10년 더 백상의 얼굴을 하고 싶다"며 계속 백상예술대상 MC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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