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수미는 "손주 보면 새로운 삶이 열린다.인생이 달라진다.손주 보면 이쁜 거에 반해서 내가 더 젊어진다.활기가 난다.딸 키우는 거보다 손주 키우는 게 더 이쁘다"라며 손주를 본 소감을 밝혔다.
인순이는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곧 출산해 손주를 보지 않냐며 소감을 물었다.
김용건은 "아직은 좀 모르겠다.설렘이 좀 있고 출산일이 다 돼서 한 달 정도 남았다"며 곧 보는 손주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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