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부모님의 캐나다 출국을 하루 앞두고 치열한 부부싸움을 벌였다.
또 최민수는 강주은이 싸둔 부모님의 짐가방을 가리키며 “저렇게 많은 걸 다 싸놨다는 건 한국에 오지 말라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분노한 이유, 그리고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부부싸움의 결말은 ‘아빠하고 나하고’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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