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악귀', 美 시상식에서 금상·동상 2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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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악귀', 美 시상식에서 금상·동상 2관왕 영예

배우 김태리 주연의 SBS 드라마 ‘악귀’가 2024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뉴욕 페스터벌 TV&필름 어워즈에서 동상을 받았다.

뉴욕 페스터벌 TV&필름 어워즈는 195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50여 나라가 참여해 수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으로 뉴스,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JMS, 달박골 정명석은 어떻게 교주가 되었나’ 편은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탐사 저널리즘 부문(Investigative Journalism) 금상을, 뉴욕 페스터벌 TV&필름 어워즈 시사 부문(Current Affairs) 본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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