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아리 (사진=각 인스타그램) 지난 3월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36·본명 김려욱)이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29·본명 김선영)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아리 역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아리는 “앞으로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며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일이 없도록 신중한 모습으로 저의 가정을 지키며 여러분을 배려하며 잘 살도록 하겠다”면서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가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아리는 2012년 타히티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연극 ‘엄마의 레시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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