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연의 액션영화 '범죄도시4'가 상영 13일만에 1000만 고지의 8부 능선을 넘었다.
시리즈 가운데 최단기간 800만 관객 돌파로,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우려를 이겨내고 지금의 흥행세가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휴 기간 동안 22만9000여명을 불러모아 '범죄도시4'의 뒤를 이으면서, 지난달 1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170만여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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