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폭우공연'에도 빈자리 없네…"행복한 사람" 감격 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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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폭우공연'에도 빈자리 없네…"행복한 사람" 감격 소감 [엑's 이슈]

7일 성시경은 개인 계정에 "고마워요.행복했어요"라고 콘서트를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야외공연장인 노천극장 특성상 우천 시 공연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의 걱정과 달리 폭우에도 꽉 찬 공연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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