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햄릿'에 출연하는 중견 배우들이 선배들과 함께하는 연극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햄릿 역은 강필석과 이승주가 맡았다.
이에 이호재는 "강필석 배우가 어버이날이라고 선물을 줬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이에 강필석 다음 마이크를 잡게 된 이승주에게도 많은 시선이 쏠린 바.이승주는 "저도 사실 주문한 떡이 오고 있는 중"이라고 밝혀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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