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 막내즈' 전유진과 김다현이 '한일가왕전'의 '갈라쇼' 듀엣 MC로 나선다.
먼저 전유진과 김다현이 진행을 위해 마이크를 들고 무대 위에 올라선다.
그런가 하면 한국과 일본 TOP7은 '갈라쇼' 오프닝부터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를 선곡, 한국팀은 일본말로, 일본팀은 한국말로 합창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꾸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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