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 수지가 영화 '원더랜드' 속에서 애절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다.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원더랜드'가 1차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원더랜드’ 서비스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정인’(수지), ‘태주’(박보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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