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장승조, 숨막히는 유치장 대면 "비틀린 사랑의 결말은?"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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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장승조, 숨막히는 유치장 대면 "비틀린 사랑의 결말은?" (최종회)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장승조가 이다연을 살해했다고 자수하며 유치장에 갇힌다.

최종회를 앞두고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유치장에 들어간 우재와 그를 바라보는 정원과 태헌의 모습이 담겼다.

우재는 정원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할 것이 있다며 간절하게 정원을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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